11월 부터
바다와 함께
40년의 경력을 보유하신 갈치,뽈락 최고의
선장님 영입 하였습니다.
오아시스와 함께 즐거운 낚시 안전한낚시
선상에서 젤로 즐거운 입맛까지
책임집니다.
맑은공기 맘껏 드시고 ..
푸른바다의 파도에 스트레스 확 날리시고...
즐거움을 함께 하실수 있습니다.
최선을 다할것을 약속 드립니다.
선 장 이 상준
사무장 김 동수